작가 : 이우주

소속 팀 : 움닷

작품 제목 : 온도색
제작 연도 : 2022
형식 : 비단에 석채와 혼합 재료 기법, 너비 116.8cm에 높이 91cm. 단채널 영상, 2분

이우주 작가는 세계를 들리는 것과 들리지 않는 상태로 나누지 않고, 음성, 텍스트, 수어를 중첩하여 복합적 감각으로 제시합니다.
​ ‹온도색›(2022)은 작가가 산을 오르며 주변의 풍경과 온도를 열화상 카메라로 기록한 영상과 열화상 카메라가 인식한 색을 동양화 기법으로 옮겨 괴석도의 개념을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과거 문인화 괴석도에서 바위가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영원불멸의 상징으로 여겨졌다면, 이우주 작가의 ‘괴석’들은 각자의 온도, 색을 가진 생명의 대상, 온도에 따라 각자의 파동을 가진 움직임의 대상으로 표현됩니다.

작가 : 이우주

소속 팀 : 움닷

작품 제목 : 온도색
제작 연도 : 2022
형식 : 비단에 석채와 혼합 재료 기법, 너비 116.8cm에 높이 91cm. 단채널 영상, 2분

이우주 작가는 세계를 들리는 것과 들리지 않는 상태로 나누지 않고, 음성, 텍스트, 수어를 중첩하여 복합적 감각으로 제시합니다.
​ ‹온도색›(2022)은 작가가 산을 오르며 주변의 풍경과 온도를 열화상 카메라로 기록한 영상과 열화상 카메라가 인식한 색을 동양화 기법으로 옮겨 괴석도의 개념을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과거 문인화 괴석도에서 바위가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영원불멸의 상징으로 여겨졌다면, 이우주 작가의 ‘괴석’들은 각자의 온도, 색을 가진 생명의 대상, 온도에 따라 각자의 파동을 가진 움직임의 대상으로 표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