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문서진, 송주원

소속 팀 : 움닷

작품 제목 : 말문이 막힐 때, 옥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
제작 연도 : 2022
형식 : 2채널 영상과 옥수수 가면 오브제
설치 : 가변 설치

문서진 작가는 대상을 직접 만지고 들며 발생하는 앎과 몸의 움직임, 그로 인한 몸과 마음의 상태의 변화에 주목하고 조각, 설치, 퍼포먼스의 형태로 풀어냅니다.
​ 송주원 작가는 안무가이자 댄스 필름 감독으로, 선형적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사라지는 도시 속 공간에 몸짓으로 말을 걸고, 질문하기를 반복합니다.

두 작가는, ‹말문이 막힐 때, 옥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2022)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지구를 ‘딛고’ 살아나가는지를 고민합니다. 문서진과 송주원은 약 3,800만 년간 인류와 땅으로 묶여있는 옥수수라는 식물을 매개로 생존과 죽음을 피부로 마주했던 사적인 경험과 기억을 소환하고 그 순간 나를 살렸던 움직임과 소리를 추적합니다. ‹말문이 막힐때, 옥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2022)는 우리가 죽음을 딛고 살아남아 왔다는 것에 대한 감사와 계속 살아나가기 위한 기원을 담은 제의적 시도입니다.

작가 : 문서진, 송주원

소속 팀 : 움닷

작품 제목 : 말문이 막힐 때, 옥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
제작 연도 : 2022
형식 : 2채널 영상과 옥수수 가면 오브제
설치 : 가변 설치

문서진 작가는 대상을 직접 만지고 들며 발생하는 앎과 몸의 움직임, 그로 인한 몸과 마음의 상태의 변화에 주목하고 조각, 설치, 퍼포먼스의 형태로 풀어냅니다.
​ 송주원 작가는 안무가이자 댄스 필름 감독으로, 선형적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사라지는 도시 속 공간에 몸짓으로 말을 걸고, 질문하기를 반복합니다.

두 작가는, ‹말문이 막힐 때, 옥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2022)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지구를 ‘딛고’ 살아나가는지를 고민합니다. 문서진과 송주원은 약 3,800만 년간 인류와 땅으로 묶여있는 옥수수라는 식물을 매개로 생존과 죽음을 피부로 마주했던 사적인 경험과 기억을 소환하고 그 순간 나를 살렸던 움직임과 소리를 추적합니다. ‹말문이 막힐때, 옥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수›(2022)는 우리가 죽음을 딛고 살아남아 왔다는 것에 대한 감사와 계속 살아나가기 위한 기원을 담은 제의적 시도입니다.